2009년 12월 31일
방명록
PS
버추얼 온 넷플 대전 상대 구한담니다 ㅠㅠ
연락 남겨 주세요
# by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6)
# by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56)
# by | 2009/08/29 17:30 |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8/24 11:34 | ◈ 일상 | 트랙백 | 덧글(2)
God knows…
아티스트:涼宮ハルヒ(平野綾)
작사:畑亜貴
작곡 :神前暁
TVアニメ「涼宮ハルヒの憂鬱」~涼宮ハルヒの詰合~
TV 애니메이션「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涼宮ハルヒの詰合~

渴いた心で驅け拔ける
카와이따 코꼬로데 카케누케루
메마른 마음으로 달려나갔어
ごめんね何もできなくて
고멘네 나니모 데키나쿠테
미안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痛みを分かち合うことさえ
이따미오 와카치아우코또사에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것조차
あなたは許してくれない
아나따와 유루시떼쿠레나이
너는 받아주질 않았지
無垢に生きるため振り向かず
무쿠니 이키루타메 후리무카즈
무구하게 살기 위해 뒤돌아보지 않고
背中向けて 去ってしまう
세나카무케떼 삿떼시마우
등을 돌린 채 떠나가버렸어
on the lonely rail
私ついていくよ
와따시 츠이떼유쿠요
나도 함께 가겠어
どんな辛い世界の闇の中でさえ
돈나 츠라이 세까이노 야미노 나카데사에
그 아무리 괴롭고 어둔 세상 속이라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킷또 아나따와 카가야이떼
분명 너는 빛나고 있을테고
越える未來の果て
코에루 미라이노 하떼
뛰어넘은 미래의 저편에는
弱さ故に魂こわされぬように
요와사유에니 타마시- 코와사레누요-니
연약함 때문에 혼이 부서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
my way 카사나루요
my way 함께 할거야
いまふたりに God bless…
이마 후타리니 God bless
지금 둘이서 God bless…
屆けて熱くなる想いは
토도케떼 아츠쿠나루 오모이와
너에게 전해진 불타는 이 마음은
現實溶かしてさまよう
겐지츠 토카시떼 사마요우
현실을 녹이고 방황하고 있어
會いたい氣持ちに理由はない
아이타이 키모치니 리유-와 나이
널 만나고픈 마음에 이유는 없어
あなたへあふれだす Lovin' you
아나타에 아후레다스 Lovin’ you
너를 향해 넘쳐흐르는 Lovin’ you
せめて美しい夢だけを
세메테 우츠쿠시- 유메다케오
적어도 아름다운 꿈만은
描きながら 追いかけよう
에가키나가라 오이카케요-
그려나가며 쫓아가보자
for your lonely heart
やめて噓はあなたらしくないよ
야메떼 우소와 아나따라시쿠나이요
그만둬 거짓말은 너답지 않아
目を見てこれからのことを話そう
메오 미떼 코레까라노 코또오 하나소-
눈을 마주보고 앞으로의 일들을 얘기해보자
私覺悟してる
와따시 카쿠고시떼루
난 이미 각오했으니까
暗い未來だって
쿠라이 미라이닷떼
어둔 미래라 해도
强くなって運命變えられるかもね
츠요쿠낫떼 움메이 카에라레루까모네
더욱 강해져서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몰라
my wishかなえたいのに
my wish 카나에따이노니
my wish 이루고 싶지만
すべては God knows…
스베떼와 God knows
모든 건 God knows…
あなたがいて 私がいて
아나따가 이떼 와따시가 이떼
네가 있기에, 내가 있기에
ほかの人は消えてしまった
호카노 히또와 키에떼시맛따
다른 사람들은 사라지고 말았어
淡い夢の美しさを描きながら
아와이 유메노 우츠쿠시사오 에가키나가라
희미한 꿈의 아름다움을 그리면서
傷跡なぞる
키즈아또 나조루
상처자국을 드러냈어
だから私ついていくよ
다카라 와따시 츠이떼유쿠요
그러니 나도 함께 가겠어
どんな辛い世界の闇の中でさえ
돈나 츠라이 세까이노 야미노 나카데사에
그 아무리 괴롭고 어둔 세상 속이라도
きっとあなたは輝いて
킷또 아나따와 카가야이떼
분명 너는 빛나고 있을테고
越える未來の果て
코에루 미라이노 하떼
뛰어넘은 미래의 저편에는
弱さ故に魂こわされぬように
요와사유에니 타마시- 코와사레누요-니
연약함 때문에 혼이 부서지지 않도록
my way 重なるよ
my way 카사나루요
my way 함께 할거야
いまふたりに God bless…
이마 후따리니 God bless
지금 둘이서 God bless…
# by | 2009/08/24 11:09 | ◈ 쫑긋 | 트랙백 | 덧글(0)

Lost my music
아티스트:凉宮ハルヒ (C.V. 平野綾)
작사:畑亞貴
작곡:神前曉
TVアニメ「凉宮ハルヒの憂鬱」~凉宮ハルヒの詰合~ Track.02

星空見上げ 私だけのヒカリ敎えて
호시조라 미아게 와따시다케노 히카리 오시에떼
별 하늘에 떠 있는 나만의 빛을 가르쳐줄래
あなたはいまどこで 誰といるのでしょう?
아나따와 이마 도코데 다레또 이루노데쇼-
너는 지금 어디서 누구와 함께 있는 거니?
樂しくしてるコト思うと さみしくなって
타노시쿠시떼루 코도 오모우또 사미시쿠낫떼
즐거워보이는 네 모습을 떠올리니 슬퍼져서
一緖に觀たシネマひとりきりで流す
잇쇼니 미따 시네마 히또리키리데 나가스
함께 보았던 영화를 혼자서 흘려 보냈어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또가 토오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저 멀리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떼 나키따쿠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あした目が覺めたら
아시따 메가 사메따라
내일 아침이 다가오면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호라 키보-가 우마레루카모 Good night
희망이 태어날지도 몰라 Good night!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とまらないのよ Hi!!
토마라나이노요 Hi
멈출 수가 없어 Hi!!
眠りのふちで ユメがくれる想い出の One day
네무리노 후치데 유메가 쿠레루 오모이데노 One day
잠결에 꿈이 건네준 추억의 One day
あなたの言葉には 少しウソがあった
아나따노 코또바니와 스코시 우소가 앗따
네가 했던 말들에 약간 거짓말이 있었어
離さないよとキミだけだと
하나사나이요또 키미다케다또
언제나 함께한다며, 오직 너뿐이라며
抱きしめたのに
다키시메따노니
끌어안았는데
約束がフワリと暗い夜に消えた
야쿠소쿠가 후와리또 쿠라이 요루니 키에따
약속이 어두운 밤 속으로 조용히 사라졌어
大好きなひとよいつも
다이스키나 히또요 이츠모
정말 좋아하는 사람아 언제나
いつまでも探してしまう
이츠마데모 사가시떼시마우
언제까지나 찾아내고 말 거야
きっと目が覺めても
킷또 메가 사메떼모
분명 아침이 다가와도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마다 마보로시오 칸지따이 Morning
여전히 환상을 꾸고 싶은 Morning
I lost I lost I lost you!
You're making making my music
I lost I lost I lost you!
もう逢えないの? No!
모- 아에나이노 No
이제 만날 수 없니? No!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또가 토오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저 멀리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떼 나키따쿠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あした目が覺めたら
아시따 메가 사메따라
내일 아침이 다가오면
ほら希望が生まれるかも Good night!
호라 키보-가 우마레루카모 Good night
희망이 태어날지도 몰라 Good night!
大好きなひとが遠い
다이스키나 히또가 토오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저 멀리
遠すぎて泣きたくなるの
토오스기떼 나키따쿠나루노
너무 멀어서 울고 싶어져
きっと目が覺めても
킷또 메가 사메떼모
분명 아침이 다가와도
まだ幻を感じたい Morning
마다 마보로시오 칸지따이 Morning
여전히 환상을 꾸고 싶은 Morning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とまらないのよ
토마라나이노요
멈출 수가 없어
I still I still I love you!
I'm waiting waiting forever
I still I still I love you!
また逢えるよね? ね!!
마따 아에루요네 네
또 만날 수 있지? 응!!
히라노 아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매우 경쾌한 곡으로 사랑했던 사람이 서서히 내게서 멀어지는 아픔을 그려냈습니다.
보통 사랑의 아픔을 발라드로 조용하게 표현하기 마련인데 소란스럽게 표현한 것은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클라이맥스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치는 그녀의 목소리는 정말 애달퍼서 전율이 흐를 정도입니다.
# by | 2009/08/24 11:08 | ◈ 쫑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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