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20일
가계부를 샀습니다
제목 그대로 가계부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평소 쓰는거라곤 먹는거 밖에 없는데다 술 담배 그런건 전혀 하지 않기에,
한달 용돈은 분명 남을것 같은데도 안남아서 결국 조사겸 이제부터 계획적으로 쓰기 위해 하나 샀습니다
쓰는거라곤 서울이나 타 지역의 모임 갈때 드는 비용 말곤 거의 없기에 이외엔 큰 지출이 없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8년전쯤인가..
그때 잠시 쓰다 말았지만은 지금부턴 제대로 쓰려구요
그리하여 주말 대구 다녀오면서 지출한걸 기입했더랬죠
쓱 스슥 쓰윽 끄적끄적...
만원이 빈다...
만원이 빈다......
만원이 빈다.......
캬악~!!
대체 어디로 빠진거냐아!!
결국 못찾았습니다
내 만워언~ (데굴데굴~)
개인적으로 평소 쓰는거라곤 먹는거 밖에 없는데다 술 담배 그런건 전혀 하지 않기에,
한달 용돈은 분명 남을것 같은데도 안남아서 결국 조사겸 이제부터 계획적으로 쓰기 위해 하나 샀습니다
쓰는거라곤 서울이나 타 지역의 모임 갈때 드는 비용 말곤 거의 없기에 이외엔 큰 지출이 없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요;;
8년전쯤인가..
그때 잠시 쓰다 말았지만은 지금부턴 제대로 쓰려구요
그리하여 주말 대구 다녀오면서 지출한걸 기입했더랬죠
쓱 스슥 쓰윽 끄적끄적...
만원이 빈다...
만원이 빈다......
만원이 빈다.......
캬악~!!
대체 어디로 빠진거냐아!!
결국 못찾았습니다
내 만워언~ (데굴데굴~)
# by | 2005/04/20 09:19 | ◈ 일상 | 트랙백 | 덧글(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쥐도새도 모르게 어느새 지갑 안에 만원이 빌 때가 있어요.
꼭 있어요...
....달마다 있어요...-_-;;;
...이놈의 지름은...-_-;;;
더블 엣찌//이야기를 여름에 했었어야 할까요;;
세궁//그러고보면 그랬던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은...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일단 그런 사람 없었음)
뎁츄//지금 이 순간에서 세계 곳곳에서는 현대 과학으로 풀 수 없는 미스테리가...
아즈냥//기입하려니 더 생각이 안나는거 있죠;;
세바스찬님//딱 만원씩 비나요;;
아 이글루에 조이드 전시회 사진 잘봤어요
분명 다음 조이드 카페에서 본거라 찾는데 도저히 못찾고 포기를 해버린;;;
(대략 블로그 폭파로 인해 재링크합니다...)
마검님//블로그 없어져서 무슨 일이있는 줄 알고 놀랬어요
렌//그 소소한게 생각이 안나요 특별히 작게 쓴것도 없고요 ;ㅁ;
한달이 지나도록, 수입은 5000원을 못 맴돌고,
지출은은 2만원이 넘.. <좌절>
카리스님//떡두꺼비가 밑 빠진 독을 빨리 막아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