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0일
범프 100 문답
1. 이름과 생년월일은?
>> 이니셜만 PHJ
제작년도 19XX 12월 12일
2. 신장,체중,발사이즈는?
>> 키 173
무게 51~57 (보통은 54키로지만 요 몇일 사이갑자기 57로로 불었다 다시 54키로로 저하)
발 사이즈 170~175
3. 출신지와 태어난곳은?
>> 울산요
4. 혈액형은?
>> A
5. 나이는?
>> 나이야가라~!! (...)
6. 시력은 좋습니까?
>> 안경 벗음 0.1 이하 교정 시력 0.9정도예요
7. 가족구성은?
>> 엄니 나 동생 한마리
8. 인터넷과 컴퓨터를 시작한지 어느정도 됐습니까?
>> 한 9년?
9. 처음으로 bump of chicken을 알게된 곡은 무엇입니까?
>> Only Lonely Glory
10. bump of chicken의 팬이 되게된 곡은 무엇입니까?
>> 온리 론리 그로리 후 K
그전에 동호회 배경음악으로 K를 들은적이 있었지만 가사도 몰랐고 곡도 크게 와닿지가 않았는데
온리 론리를 듣고 난 다음 K를 듣곤 낯익은 곡이라서 가사를 보곤 그대로 크리티컬로 작렬!!
11. 범프의 어디가 좋습니까?
>> 가사요
솔직히 음을 듣고 끌리면 가사를 보는 편인데 처음 듣게 된 곡이 온리 론리 그로리가 아니었다면 모르겠네요
여튼 가사를 보면 정말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는게 없어요
12. 범프의 멤버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
>> 히로~!!
후지와 히로 사이에서 고민 많이했어요
13.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중 가장 희귀하다고 생각하는 범프의 굿즈는 무엇?(투어굿즈. 잡지분철등)
>> 애석하게도 없습니다 OTL
14. 범프의 팬이여서 좋았어~라고 생각한 때는 언제?
>> 솔직히 그런 생각이 든 적은 없어요 폭 깊이 아는것도 아니라서요
전 단지 노래를 흥얼거리며 가사 하나하나를 되세기며 좋다라는 생각을 하는 평범한 팬이라서요
15. 반대로 싫었어~라고 생각한 때는?
>> 싫을리가 없지요
16. 범프의 곡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그 이유는?
>> 제일 좋아하는 곡은 솔직히 범프에선 가리기 어려워요
좀 덜 정이 가는 노래가 뭐냐고 하면 있지만
뭐가 제일 좋냐 라고 하면 어려워요
17. 좋아하는 앨범은?
>> 이거 역시 앨범 마다 좋아하는 곡들이 여기저기 퍼져서 고르기 어렵네요
미안해요;;
18. 좋아하는 가사는?
>> 나름대로 자주 듣는 곡중에서 뽑으면
온리 론리 그로리의 『웃음 거리 되는 일 없이 미움 받는 일 없이 빛나는 삶 따윈 없어』
그외에도 있지만 꼬집어 내기 어려워요 곡 전체를 듣길 권합니다
19. 좋아하는 PV는?
>> 아직 다 못봤지만 현제로선 온리 론리 그로리
사실 본건 온리 론리 천체관측 세일링 데이 아루에뿐인거 같아요
20. 가장 처음으로 산 범프의 CD는?
>> 최근에 산 플레임 베인, 리빙 데드, 쥬피터, 카르마
21. 멤버와 어딘가에 놀러간다고 한다면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 바닷가라던가 어디 산속의 별장에서 옆에서 그들 일손도 도와주고 같이 대화도 나누고 그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지켜보며 그들과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22. 멤버에게 음식을 만들어준다면 무엇을 만들겠습니까?
>> 미안해요 전 아직 할 줄 아는게 없어요 계란말이정도 밖에;;
23. 범프의 어디에 제일 끌렸습니까?
>> 첫째도 가사 둘째도 가사 셋째도 가사
24. ポンツカ(범프가 진행하는 라디오) 들을수있는 지역입니까?
>> 아 폰츠카가 그거군요 들을 수 없는 지역일걸요 아마;;
25. ポンツカ로 엽서와 팩스를 보낸적이 있습니까?
>> 아뇨 그게 뭔지도 몰랐는데 보낼리가 없지요
26. 그것을 읽어주었습니까?
>> 그럼 얼마나 좋아!!
27. 범프의 라이브를 보러 간적이 있습니까?
>> 아직 없고요 이번 3월 11일에 갈 예정입니다
28. (보러간적이 있다면) 라이브의 감상은?
>> 없구요 바로 옆 동네 부산에서도 했다던데 아주 각혈 나오겠던데요
정말 스스로 분해서 눈물 살짝 날정도 였으니까
29. 라이브에 몇번정도 갔었습니까?
>> 작년 라르크 라이브때 한번 범프는 아직 없으면 예정 중
30. 인상깊었던 라이브는?
>> ㄱ-
31. 티켓을 끊은곳은 어디?
>> 망할 인터뻑큐
32. 투어굿즈는 무엇을 갖고있습니까?
>> 없고요 이번에 아대는 필히 살거고 나머진 잘모르겠네요
33. 공식홈페이지에는 몇 번 정도 갑니까?
>> 거의 안가요 공식 홈피 주소도 몰라요;;
34. 인터넷으로 알게된 범프의 팬은 몇명?
>> 적어도 블로그 링크 된 분들 함치면 한 10~15쯤 되려나?
35. 맘에 드는 범프사이트는?
>> 국내에선 하루지온 말곤 몰라요
36. 친구와 듣고싶은 곡은?
>> 음 글쎄요 딱히 같이 듣고픈 곡은 없어요
한번은 선배 집들이가서 만화책 보면서 『슈마츠노 오오도리오 쿠로네코가 아루쿠』라고 흥얼 거렸는데
옆에 있던 친구놈이 『자신의 자랑거리인 꼬리를 위풍당당하게 치켜세우고요』 라고 릴레이 해준적이 있습니다
집에 라이센스 앨범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ㅛㅇ%$톢 알고 있음 전파를 해줘야 할거 아냐 잣샤!!....라고 속으로 억지를 부린 적이 있어요
37. 연인과 듣고싶은 곡은?
>> 생기고 나서 생각해보겠습니다 OTL
38. 힘내고싶을때 듣는 곡은?
>> 온리 론리 그로리 하루지온 노 히트 노 런 다이아몬드
솔직히 상황에 따라 골라 듣는건 없어요 범프 곡은 거의 전곡 재생이라서요 (일부 제외)
39. 자신을 격려할때 듣는 곡은?
>> 위와 동일
40. 무의식중에 울게되버린 곡은?
>> 나름대로 감수성 예민하다고 생각하는데 범프 노래 듣고 운적은 아직 없네요
41. 범프팬이 아닌 친구에게 권하는 곡은?
>> 사람마다 다르지만 K를 먼저 들려줬고 (내지는 가사만) 이걸로 몇몇에게 전파 성공했습니다
42. 가장 섬세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
>> 후지일까나 후지 아님 마스 같아요
43. 여름이 잘어울리는 멤버는 누구?
>> 챠마 런닝 같은 상의에 팔을 치켜 들면 겨드랑이 털이이~ (없죠)
44. 가장 외양이 멋지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
>> 후지 아님 히로? 마스는 평범하게 입는거 같고 음..여튼 그래요 느낌이
45.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4명중에서 누가 되고싶습니까?
>> 히로!! 후지도 좋지만 지금 몸이 마른 체질이고 해서 조금은 정상적인 체격을 선호해요
46. 공식팬클럽을 만들면 좋겠습니까? 있다면 가입하겠습니까?
>> 으음...있는건 상관없지만 아마 가입은 안할거 같아요
47. 무언가 멤버들에게 영향받은것이 있습니까?
>> 뭔가 가슴을 뜨끔하게 만드는 질문이 많네;;
없어요;;
48. 만약 지금여기에 멤버가 있다면, 입을열자마자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 하지 않겠는가?
.....미안해요 농담이었어;;
사인 해줘!!
49. BUMP TV를 볼수있는 환경입니까?
>> 다운받아서 본다면 볼 수 있는 환경인걸까;;
50. 그 셔츠 (BUMP TV 유니폼) 입어보고 싶지 않습니까?
>> 본적이 없어서 뭘 입고 있는진 몰라요
대강 예상은 가는데 기회되면 입어보고프네요
51. 사쿠라(우스이)에 가본적이 있습니까?
>> 거기가 어디죠?
52. "오오이와" (챠마의 아버님이 운영하시는 주점) 에 가본적이 있습니까?
>> 한번 가보고 싶어요 누구 상세 위치 아시는 분?
53. "오오이와" 에 간다면 무엇을 먹겠습니까?
>> 주점이니 술은 좀 곤란하구 메뉴 보고 결정하지요
54. 천체관측(싱글)의 보너스 카드에는 뭐가 들어가있었습니까?
>> 나 그거 안샀는데요;;
마치 범인은 당신이야!! 같은 질문이잖아
55. 다이아몬드(싱글)의 연필뚜껑, 가지고있나요?
>> 싱글 사면 연필 뚜껑이 딸려오나요?
있음 좋지요 소장할듯
56. 마스카와군과 후지와라군,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음 별로요 전 다른 느낌이예요
57. 오동통하게 변한(-_-;; 뭬야!) 챠마의 머리색으로는 어떤색깔이 제일 잘어울릴까요?
>> 확실히 챠마는 동글동글한 느낌
검정이 좋더라구요 묶지 않고 단정하게 있는게 (희망사항)
58. 인터뷰와 MC 등, 인상깊었던 말이 있습니까?
>> 실제로 본 적은 없지만 돌아다니며 들은 것 중 하나인데.......
까먹었어;;
그래서 네이버 범프 이웃분들 블로그 다 뒤졌는데 결국 못찾았다
네이버 검색창 왠지 신용이 안가요 멀쩡히 있는 글로 검색한 적 있는데 안나오더라구요
여튼 까먹었어요
나중에 보게 되면 달아놓을게요 ㅜㅠ
59. 하루에 몇번정도 범프의 노래를 듣습니까?
>> 집에서 기분 내키는대로 틈틈히요 몇번이라기보단 한번 틀곤 전곡 재생이니 횟수에 연연할 필요를 못느끼네요
60. 자신이 밴드를 한다면 어떤 밴드가 되고 싶습니까?
>> 어 글쎄;;
전 다른 것도 그렇지만 음악 듣고(보고)나서 아 정말 좋다 하고 느끼고 관심을 가져요
굳이 해석 같은걸 하지 않아도 단지 듣는 것만으로 기분 좋고 같이 느끼며 가슴으로 느끼는 서로 하나가 되는 그런 음악을 했음 좋겠어요
61. 좋아하는 음식은?
>> 두부요 그외에도 있는데 잘 생각안나요
62. 좋아하는 음료수는?
>> 군것질 자주해요 그래서 과자나 차나 음료 자주해요
실제로 오늘 가족이랑 외식하곤 같이 근처 마트가서 유자차를 골랐는데
나:어 유자차!! 나 이거요 마실래요
어머니:음 근데 사이즈가 작네 (실제로 같은 가격 5천원으로 작년엔 훨씬 컷는데 올해는 큰게 6~7천정도 가더라구요)
나:뭐 괜찮겠죠 겨울도 지나갔고 하니 스므스므 먹음 될테니까
어머니:니가 스므스므가 되냐? 사놓으면 만 하루만에 다 없어지잖아
...뭐 이렇습니다;;
여튼 특별히 고르는거 없이 손에 잡히는거 대부분 먹는데 아 탄산중에서는 파인애플, 환타는 잘안먹어요
자주 먹는건 포도 오렌지 콜라네요
63. 좋아하는 만화는?
>> 근데 이거 범프 문답 아니었나 별게 다나오네;;
최근엔 풍장의 시대 재미있게 보고 있구요
손희준+박상용+박성우님의 작품 보고 있습니다
아 박성우님 작품중 페이건즈는 뭔가 싱숭생숭한 맛이 있어서 그건 별로 더군요 (뭔가가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쪽은
용자 시리즈
렛카의 화염(불꽃소년 레카) 메르등
64. 좋아하는 작가는?
>> 위에 언급되있습니다
일본쪽은 좀 정리를 해봐야겠고 실제로 작가 이름 모르는 경우도 있고요;;
65. 좋아하는 영화는?
>> 사랑과 영혼
액션물
솔직히 장르는 잘안가려요
66. 지금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당신의 모습은?
>> 의자에 L의 자세로 앉았다가 옆으로 삐딱하게 앉았다가
소매를 걷어 붙이고 허리와 다리를 펴 피로를 푸는 자세로 간간히 음료를 마시고 있네요
67. 핸드폰은 어디의 것? 벨소리와 액정 화면은 무엇입니까?
>> LG의 KV-5100이었나 벨소리는 하늘정원이라는 기본벨 액정 화면도 기본 화면이요
68. 요즘의 마이붐(취미)은 무엇입니까?
>> 요즘이라고 하는건없고 가장 최근에 붙은 취미가 자작이려나요
단 시도해본적은 없고요 의욕만요;;
69. 자주 보는 음악잡지가 있습니까?
>> 아뇨 잡지는 잘안봐요
70. 자주보는 음악방송이 있습니까?
>> 음악 방송은 들어야 제맛;;
역시 없습니다
71. 좋아하는 배우. 탈렌트는?
>> 성룡!! 성룡!! 성룡!!
이연걸 주성치 장동건 이병헌정도?
72. 사용할수 있는 악기가 있습니까?
>> 방안에 8년째 같이 하고 있는 친구에게 5만원에 산 다룰 줄 모르는 먼지 먹은 기타가 있네요
없다고 말하면 간단하잖아;;
73. 지금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시간과 돈
74. 지금 가장 가고싶은곳은 어디입니까?
>> 일본의 아키하바라라던가 중고 샵
그리고 온라인이나 오프에서 알게된 지인의 집
75. 지금 가장 하고싶은것은 무엇입니까?
>> 공부(미쳤구나) 취미 생활도 하고싶고요
76. 한달에 몇장정도 CD를 삽니까?
>> 안사요 달달이 살 정도로 폭 넓게 다양한 장르를 접하지 않거든요
돈도 없지만요
77. 자주가는 가게(숍)는?
>> 슈퍼마켓(...)
미안해요;;
있다면 애니 상가려나?
몇년전만해도 오프매장이 많았는데 지금은 다 망해버리고 없는거 같아요
그런점에서 매우 아쉽습니다
78. 좋아하는 패션은 어떤느낌?
>> 캐쥬얼류?
너무 화사하거나 그런건 싫어해요
수수하면서도 뭔가 깔끔한 그런게 좋습니다
79. 기르고 있는 애완동물이 있습니까?
>> 애완동물 먹여 살릴만큼 넉넉하지 못해서요;;
80. 피어싱하고있습니까?
>> 싫어합니다
81. 범프이외에 좋아하는 아티스트는?
>> 루나 씨, 라르크, 섹스머신건즈, 비즈,Go Go 7198(이름이 불확실)등
82. 노래방은 자주갑니까? 가서 어떤 노래를 부릅니까?
>> 한달에 한번정도 가려나요
오락실에 한곡당 2~300백원 먹는 오락실 기기를 이용합니다
가서는 범프 노래가 대부분이지만 잘부르는건 아니고 뭐랄까 한 3곡 부르면 목이 가버려요;;
83. 음악 친구는 몇명정도 있습니까?
>> 없네요;;
84. 담배를 핍니까? 상표는?
>> 안펴요 싫어해요
85. 술 마실 수 있나요?
>> 마실 수 있어요
86. 음악 이외의 취미는 무엇입니까?
>> 손땐지 약 6년정도되가는 그림그리기 뭔가 만들기 책은 거의 안보는 편이고 대강 이렇네요
87. 사용하고있는 PC는 Mac(매킨토시)입니까? Win(윈도우)입니까?
>> 윈도우 XP
88. 갖고있는 CD는 전부 몇장?
>> 확인하기 귀찮아서 대강 보면 게임+음악CD해서 한 200장쯤?
89. 태어나서 처음으로 산 CD는 무엇?
>> 아마도 도키메키 관련 음악 CD 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요
90. 후지와라군에게 한마디.
>> 좋아해요 이기적인 부탁일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쭈욱 지금과 같은 음악 해줘요 (한마디가 아닌데?)
91. 마스카와군에게 한마디.
>> 후지 좀 그만 덮쳐요
........미안;;
92. 나오이군에게 한마디.
>> 펌프 오브 키친 부억의 호박이면
챠마는 카보챠마
93. 마스(히데오)군에게 한마디.
>> 다른 맴버들과 같이 좋은 음악 들려줘서 고마워요
94. 당신의 범프점수는 몇점?
>> 거의 한자릿수라고 해야할까요;;
95. 범프에 관한 인상깊었던 에피소드는?
>> 아무리 짜내도 없어요;;
96. 이제, bump of chicken은 어떻게 될꺼라고 생각하나요?
>> 음 글쎄 희망사항이지만 그냥 앞으로도 계속 밴드를 하지 않을까요
97. 당신에게 있어서 범프는 무엇입니까?
>> 힘이되요 잘은 모르지만 곡을 듣다보면 한구절한구절 듣다보면 뭔가가 차는 느낌이랄까?
98. 범프에게 말하고 싶은것을 터뜨려주세요.
>> 다들 앞으로도 좋음 음악 많이 만들어줘요~
그리고 후지는 살 좀 찌구요
챠마는 수염 좀 자제!!
99. 이 100문100답을 만든 사람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 수고하셨어요~
100. 최후의 한마디!
>> 아무나 퍼가세요!! (이게 아니잖아)
# by | 2006/02/20 18:58 | ▣ Bump of Chicken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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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범프 100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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