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3일
[옥션] 버추얼 온 검색 결과?
현제로서 가장 갖고픈 오라토리오 탱그람 공략집 현제가 500엔

그리고 980엔짜리


그리고 두번째로 끌리는 템진 오라토리오 탱그람 DNA SIDE 웨이브제 500엔


마즈 공략집 500엔

1400엔짜리

남자라면 한방!!이라는 말이 딱인 라이덴 OMG버전 500엔



이건 800엔짜리 누구 전용기라던데 이름을 모르겠다;;

OMG 오피셜 사운드 트랙 (아마도) 4천엔 어째서?

오라탱 오피셜 사운드 트랙 역시 4천엔



이하 생소한것들 정보를 아시는 분 글 좀 달아주세요 (이글루스쪽엔 버온 괴수분들이 많으니 기대중)
간간히 잡지에서 보긴 했는데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2천엔

포스인가 마즈 라이센스 카드라네요 현제 체크 된것들 중 가장 거금인 15000엔

카운터 포인트? 4천엔



매트릭스?
이게 마즈인가 특전인것 같은데 내용물은 모르겠습니다 3권 있는듯한?

공략집? 2200엔


분명 세턴용 버온인데 넷은 뭘까 4천엔
보고 욕나왔다 거의 10년이 된 물건을 이런 가격에팔다니
그렇다고 프리미엄이 붙은걸로는 보이지 않는데 말이예요


경매 종료된것인데 동인이 만들은듯 가격도 높았던 걸로 기억되고
내용물은 잊어버렸는데 공략 및 설정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후 현제 버온 오라탱 버전 템진이 생산이 안되서 어디 구석에 박혀 있거나 중고품으로 구해야하는데 난감하네요
정가가 1200엔대쯤으로 기억합니다
마즈인가 747은 굉장히 조잡스러운 느낌이라 패스
OMG 이후 오라탱을 접했지만 오라탱에서 추가된 시스템
그 중 달라진 선회 입력과
(어째서인지 입력하면 대쉬를 하거나 옆으로 폴짝 살짝 가는게 되버리는지 휘리릭~ 하면서 뒤로 돌아가려면 수십번 입력을 해야하는 상황)
터보샷의 추가로
(다 얼마나 써먹을지도 문제고 게이지 소모량 조절에 실패에 필요한 공격을 할 수가 없다는게 어려웠어요)
게이지 소모량 조절에 적응을 못해 오라탱은 전용 스틱까지 있음에도 거의 안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꼭 구했으면 합니다
OMG의 경우야 대전을 하면서 스스로 익혔고 때문에 공략집을 구한뒤에도 이미 공략집의 내용 90%이상은 이미 스스로 습득했지만 오라탱의 경우는 대전 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오프 매장에서 접할 수 있는것도 아니라서 거의 안하게 되버렸습니다
대전 경험도 부산에서 루리웹의 매딕님과 딱 한번 했었고 버온 유저로서는 역시 안타깝네요
(그러니까 넷플 지원을 해달라 세가!!)
현제 오라탱 플레이 횟수는 한 대여섯번 되려나요
이 게임은 대전 하는 맛에 하는건데 지지도가 낮아 아는 사람이 없는 슬픈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누가 구매 대행 좀 해주실분?
# by | 2006/04/23 19:09 | ▣ Virtual On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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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스님//저게 일본 옥션에서 검색해서 나온건데 거기 배보다 배꼽이 더 커서요;;
아포님//출품한 분의 지역을 보면 멀리 있는 분일 수록 그 운송료가 배가 되니까요
하지만 이건 낙찰 받은 물픔에 비해 그리 신경 쓰지 않는 부분인데다 이런걸 따진다면 원하는 물건을 못찾을테니까요
여러 사람에게 물건을 낙찰 받다보니 그게 불어나는거죠 ㅜㅠ
대행료를 포함해 최소 3천엔이니까 역시 옥션은 함부로 할게 못되요
돈이 왠수입니다 ㅜㅠ
-붉은색 라이덴은 외전 소설 '원 맨 레스큐' 에 등장한 '미미 살펜 준위' 전용기입니다.
-Cyber Net Rhapsody 와 Counterpoint 009A는 각각 드라마 CD로, 오리지널 페이옌 포획작전을 둘러싼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입니다. 완전 레어급 까지는 아니더라도 프리미엄이 조금씩은 붙는 아이템들이죠(특히나 새거라면).
-매트릭스는 오라탱 기체들의 하이엔드(고정밀) CG를 수록한 화집입니다(마즈 예약특전은 역대 템진만을 수록한 미니 책자 사이즈였고 이건 A4 크기의 본격적인 화집입니다).
-아래의 새턴용 OMG는 새턴의 모뎀 및 세가넷이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대전이 가능한 버전으로, 현재로서는 컬렉션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만이 존재합니다. 그래도 수량은 얼마 없으니 레어 축에는 들어갈지도... 게다가 신품이니 4천엔이면 욕나올만한 가격까지는 아닌 듯...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몇개 더 의문이 생겨서 그러는데요
버온 OST OMG초회판과 아닌것의 차이가 있나요?
드라마 CD까지 있다니 몰랐네요 구매 의욕이 상승
매트릭스 CG뿐인가요 공략이나 설정 그런건 전혀 없는건가요?
세턴으로 넷플이라 요즘에 과연 쓸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일본에 거주한다면 꼭 해보고 싶네요
마지막 분홍 자켓에 페이옌이 있는 사이버 넷 CD와 라이센스 카드는 뭔가요?
긴 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운님//전 오라탱이 더 끌려요 우어어어! ;ㅁ;
-OMG OST의 초회판과 일반판의 차이점은 '클리어 블루색 케이스'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매트릭스에는 각 버처로이드들의 CG만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 고해상도라 만족도는 높죠.
-새턴으로 넷플은 현재 불가능합니다.
-사이버 넷 랩소디 또한 드라마 CD입니다. 스토리상으로는 '카운터 포인트~'의 전편에 해당.
-라이센스 카드는 아케이드용 버철온 포스에 사용하는 카드입니다. 버파4나 철권5, 이니셜D 등에서 사용하는 개인용 기록 보존 카드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매트릭스는 CG만이라면 일단 구매 대상에서 뒤로 제외 시키고
넷플이 불가능한데 4천엔이라니 너무해요 저 가격!!
감사합니다 덕분에 의문이 풀렸어요
6월은 잘 모르겠고 8월에는 원더 페스티벌 또 가줘야!
제네식님//소녀 모드? (전 왜 못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