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6일
성격 문답 (수정)
미치엔님께서 바톤주셨습니다
※12번의 문제를 오판하는 분이 많아서 결국 수정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일단은 예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겉보기엔 잘 웃고 무난하게 맞춰가는것 같지만 속은 찌질이
상처를 잘 받고 한번 박힌 일은 잘 잊지 않는다
그외 한번 붙 잡으면 끝을 보는 성격 (무엇을 하던 대인관계에 연루된것이든)
양날의 검으로 좋지 않은 일 역시 끝까지 남아있기에 때때로 우울해지기도한다
자신이하는 일에 방해+간섭 받는걸 싫어한다
극단적으로 밥 먹는데 반찬을 집어가는 경우
난 이렇게 진행하려는데 이래라저래라한다던지
한번 몰두하면 다른 일은 거의 안한다
대신 발동이 잘 안걸린다
불이 잘붙는다
고쳐야 할 점인데 급격히 울컥한다던지하는
다른 면으론 승부욕이 있다던지하는 식 (이 역시 자신의 관심사만)
....털면 또 나올것 같은데 일단 이정도?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표현 할 타입이 없을걸요;;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없어없어;;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어릴적엔 똑똑하게 생겼다 공부 잘하게 생겼다 (요즘은 ㅂㅌ래요...OTL)
서글서글하다(집에 얘기해줬더니 막 웃던데;;)
예민하다던지
간혹 능글맞다(나 이거 처음 듣고 황당하던데;;)
귀엽다..라고;; (죄송합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분해하고 만들기
뭔가 세밀한 작업 같은것? (일단 게을러서 머리 쓰는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몸 움직이는것
사람과 마찰있는것
여러 사람들 위에 서거나 리드 하는것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보고 할 수 없는거면 가능하면 거절하려고 합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욕 먹을 짓 했음 욕먹어야죠 뭐 (잘못한건 인정하고 고쳐야하니까)
그게 아니라면 왜 그런지 조목조목 따져야합니다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흘려 들어야죠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끄덕끄덕
단 관심 없는 분야는 철처히 외면
Q12. 이럴 때 내가 남성(여성)적으로 보인다.
※12번 문답은 자신의 성별에 맞춰서 대답해주세요.
▷ 모르겠어요
Q13. 내 얼굴은 ───다?
▷ 제길이다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없습니다 없으니 노력해야지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상대방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내꺼야!!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라면 정도 밖에 할 줄 모르지만 내가 귀찮으면 돈 합쳐서 뭐 시켜먹을까? 라던지..;;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역시 위에 언급한대로 난 내가 하려던 일을 컷트 당하는걸 싫어한다
일단 이건 주된거고 그때 기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00% 당연히 한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동생은 책을 아예 안보지만 타 심부름에 비유한다면,
상황을보고 동생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해준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카호님 빡알형 라임캔디님 키님메이님 더블원님 Laku-Mimi-Priss님 낫찡씨 꽃나라왕자님(하나님) 리노아님 밀냉씨 지노군 테레스님 부덕너구리님 냉혈한님 켄시로님 세바스찬님 엑서 농어 아포님 시로님 카리스님 갓실버님 데루님 아돌님 루리카님 마검님 세리스님 더블엣찌씨 덴디님 에치젠님 렌시아 카리안님 카페(Unity)님 유디님 사바디님
※12번의 문제를 오판하는 분이 많아서 결국 수정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일단은 예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겉보기엔 잘 웃고 무난하게 맞춰가는것 같지만 속은 찌질이
상처를 잘 받고 한번 박힌 일은 잘 잊지 않는다
그외 한번 붙 잡으면 끝을 보는 성격 (무엇을 하던 대인관계에 연루된것이든)
양날의 검으로 좋지 않은 일 역시 끝까지 남아있기에 때때로 우울해지기도한다
자신이하는 일에 방해+간섭 받는걸 싫어한다
극단적으로 밥 먹는데 반찬을 집어가는 경우
난 이렇게 진행하려는데 이래라저래라한다던지
한번 몰두하면 다른 일은 거의 안한다
대신 발동이 잘 안걸린다
불이 잘붙는다
고쳐야 할 점인데 급격히 울컥한다던지하는
다른 면으론 승부욕이 있다던지하는 식 (이 역시 자신의 관심사만)
....털면 또 나올것 같은데 일단 이정도?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표현 할 타입이 없을걸요;;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없어없어;;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어릴적엔 똑똑하게 생겼다 공부 잘하게 생겼다 (요즘은 ㅂㅌ래요...OTL)
서글서글하다(집에 얘기해줬더니 막 웃던데;;)
예민하다던지
간혹 능글맞다(나 이거 처음 듣고 황당하던데;;)
귀엽다..라고;; (죄송합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분해하고 만들기
뭔가 세밀한 작업 같은것? (일단 게을러서 머리 쓰는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몸 움직이는것
사람과 마찰있는것
여러 사람들 위에 서거나 리드 하는것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보고 할 수 없는거면 가능하면 거절하려고 합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욕 먹을 짓 했음 욕먹어야죠 뭐 (잘못한건 인정하고 고쳐야하니까)
그게 아니라면 왜 그런지 조목조목 따져야합니다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흘려 들어야죠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끄덕끄덕
단 관심 없는 분야는 철처히 외면
Q12. 이럴 때 내가 남성(여성)적으로 보인다.
※12번 문답은 자신의 성별에 맞춰서 대답해주세요.
▷ 모르겠어요
Q13. 내 얼굴은 ───다?
▷ 제길이다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없습니다 없으니 노력해야지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상대방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내꺼야!!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라면 정도 밖에 할 줄 모르지만 내가 귀찮으면 돈 합쳐서 뭐 시켜먹을까? 라던지..;;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역시 위에 언급한대로 난 내가 하려던 일을 컷트 당하는걸 싫어한다
일단 이건 주된거고 그때 기분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100% 당연히 한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동생은 책을 아예 안보지만 타 심부름에 비유한다면,
상황을보고 동생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해준다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 카호님 빡알형 라임캔디님 키님메이님 더블원님 Laku-Mimi-Priss님 낫찡씨 꽃나라왕자님(하나님) 리노아님 밀냉씨 지노군 테레스님 부덕너구리님 냉혈한님 켄시로님 세바스찬님 엑서 농어 아포님 시로님 카리스님 갓실버님 데루님 아돌님 루리카님 마검님 세리스님 더블엣찌씨 덴디님 에치젠님 렌시아 카리안님 카페(Unity)님 유디님 사바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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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씨//그야 알고지낸지가 몇년인데 어느정도 패턴이 알법하니까요;;
혈핵형 성격이나 별자리 같은거 재미로만 보고 그런거 따지는건 싫어하는지라;;
음 말씀드리는건 어렵지 않지만 왠지 심술 발동 한번 맞춰보세요
그치만 역시 전 그런건 재미로 밖에 볼 수 없을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 있는건 뭐든 퍼가셔도 됩니다 ^^
ㄱㄱㅐㄴㄷㄷ니까요
깬다..꺤다님 어떤가요오;;; (센스 정말 꺠는구나 ㅠㅠ)
..라고 할려던차.;;
이런 난감하신분;; 한글로 적으실 줄이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