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님과의 넷플 상편입니다.(약간의 분석도 있습니다~)

출처 카페 > 전뇌전기 버추얼 온 | 블루티니
원문 http://cafe.naver.com/virtual0n/13



먼저 돌카스를 골라서 시작했더니 아리님은 라이덴으로 3번을 대결했습니다. 그럼 분석에 들어갑니다~

VS라이덴 첫판(간발의 차이로 레이져와 동시에 화이어볼을 주고받아 저의 승리로)

화력의 돌카스입니다. 먼저 대쉬를 하면서 화이어볼은 조금씩 체력을 갉아먹고 해머로 기습공격 그리고 대쉬를 하면서 일정범위를 덮어버리는 파랑크스로 주로 데미지를 주는게 저의 모습입니다. 밀고 밀리는 접전끝에 아무래도 달리면서 쏘는 레이져의 위력의 한계로 인하여 파랑크스와 해머의 데미지가 많았고 파이어볼의 연타가 들어간게 아무래도 승리의 원인이었습니다.

사실 어느로봇도 아리님의 라이덴과의 화력전에서 제대로 이겨본적은 많지가 않았는데 아니 중장갑을 빼고는 없었습니다만 돌카스는 달리는 불의 전차와도 같이 3판2승제에서 먼저 1승을 올립니다.


VS라이덴 둘째판(이번에도 치열하게 밀고 밀리다가 점프레이져를 맞아서 저의 패배로)

처음에 조금 잘나간다 싶더니 서서레이져를 역시 허용하고 이기는게 가능할까? 순간 이렇게도 생각을 했으나 아직은 죽지는 않았다는 희망아래에~ 이리저리 폭탄으로 뒤덮고 다니면서 파이어볼과 해머를 연타
마침내 역전에는 성공했지만 점프를 하다가 레이져를 맞은것까지는 그렇게 절망적은 아니었지만 거기서 이어지는 피시판은 부드럽게 커맨드를 입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깜박한 저는 움직임이 멎고

거기에 들어오는 바주카를 상당허용 다시금 역전을 당하고 그다음은 흐름이 아리님으로~ 점프를 하다 파이어볼을 발사했으나 점프레이져에 결국은 패배했습니다. 부드럽게 입력을 잊으면 언제나 위기로~


VS라이덴셋째판(초반의 입력의 압박으로 선제공격을 허용했으나 어떻게든 판정으로 제가 승리를)

처음에 내려설때의 점프레이져를 피한다는게 약간의 버벅으로 맞고 시작을~ 조작감을 회복못하다가 일단 파랑크스는 견제를 집중적으로 하고 대쉬해 들어오는 레이져는 끝까지 보고 간신히 회피를 반복

서로간에 워낙에 치열하게 대결 마지막에는 점프레이져를 맞고 말았지만 버텨서 승리~ 이상하게 장갑 좋은 로봇끼리 하면 제가 간발의 차이로 이기는 징크스가 아직까지 있습니다. 그래도 간발의 차이!

그다음에는 아팜드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제가 이기고 그다음은 아리님이 승리 4번을 싸운겁니다.


VS아팜드 첫째판(마지막은 불의 펀치가 어퍼컷이 되어서 공중을 가격하여 저의 승리로)

처음부터 불의 전차인듯 달리면서 폭발하는 돌카스~ 사방을 불지옥으로 만들며 화력에서 앞서나가다 구석에서 아리님의 에너지가 별로 안남았고 근거리에서 점프를 일단 하는걸 불의 어퍼컷으로 내려오는 아마도 그랬을텐데 내려오는 아팜드를 맞춰서 이겼습니다. 미사일이나 템진이나 바이퍼나 지금까지는 화력으로 대결해도 샷건과 전방대쉬의 기가막힌 빠름에 맞추지도 못하고 정면대결에서는 제가 밀리는

아무튼 서로 치고 받아도 조금씩 제가 밀렸습니다만 돌카스는 달랐던겁니다! 돌카스의 강함을 확인

둘째판은 중간에 잘렸군요 다음편에 분석합니다~ 그럼 내일즈음에 다음편도 올리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전뇌력을 살아가는 사람들

by 아리 | 2009/01/06 20:55 | ▣ Virtual 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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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리 at 2009/01/06 20:59
곱씹으면서 보니 이런 바보 같은 플레이를 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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