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0일
[근황]2009년 8월 10일 오전 4시 1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글 쓸게있음에도 귀차니즘 때문에 또 쌓아뒀다 이제서야 씁니다
늘그렇듯 이것저것 뿌려대니 보시고 적절히 덧글 달 건더기가있으면 해주시면 될듯해요
1.엑박 구하기 참어렵네요
뭔 놈의 패키지가 이리도 많은건지 헷갈려죽겠네요 샓
처음에 아케이드사서 60g+렌선 따로 살까싶었는데 이건 그냥 합본이랑 가격이 비슷하더라구요
(엑박을 사려고하는 이유가 버추얼 온 넷플하려고하거든요)
그래서 프리미엄 사려고 마음 먹고 지난주 오프라인 가게가서 사려고 카드되냐했더니
수수료 때문에 안되니 차라리 대형 마트 가서 사라고 튕겼네요
다른 가게는 카드 결제하면 수수료10% 올려 계산하겠다고해서 그냥 빠빠이하고 나왔습니다
(가격이 대략 427900원되더군요...)
그냥 공원몰에서 사야할듯
오늘은 집근처 홈플 매장에 프로가 있길래 제스퍼이기만하면 구하려고했는데
전압이니 메모리로 구별하는법은 일단 개봉을 해야 알 수가 있어서 별 수 없이 나왔네요
박스를 개봉하면 안되니까 박스 개봉하지 않고 확인하는 방법을알아야할텐데 누구 아는 분 안계시려나요;;
2.전자 제품의 역습
올해로 6년째인 내 디카가 슬슬 맛탱이가 가기 시작했다
줌아웃할때 줌이 안된다
내부의 조리개랄까 그런게 문제가 있는듯 줌을하다 드르륵 소리와함께 선명해지질 않는다;;
하나 장만하고픈 생각은 전부터있었는데 주머니 사정이 이래선.....
핸드폰도 갑자기 전원이 꺼지거나
꺼진 뒤 이머전시 모드라고 뜨곤 전원이 안켜지는 상황이 발생;;
AS센터에서도 원인을 모르겠다고하고 이머전시 모드가 뜨는 경우엔 기판을 갈아야하는데 수리비가 20만원정도란다
일단 자주 그런건 아니라 내부청소만하고왔는데 그 뒤론 그런 일이 없으니 일단 쓰고있긴한데
받은 모바일 게임 하나가 실행이 안된다 샓....
슬슬 질려서 새걸로 사고싶긴하다 ㅠㅠ
PS충전기도 사망
울산에 소니코리아가 없어서 AS를 못받고있다
후에 들은 말론 택배처리도된다는데 귀찮아서;;;
해서 인터넷으로 적당한 녀석 하나를 샀다
2주정도 쓰다 다운
...뭐냐;;;
다시 새걸 샀다 좀 더 비싼거
한동안 잘되더니 접촉 불량이 일어나는건지 충전중인 빨간 불이 안들어올때가 많다
적당한 각도로 충전을 시켜줘야해서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무슨 뽑기복이 이리도 없냐....
프린터도 근 7~8년됐는데
한번 PSP 스킨 제작한다고 컬러 잉크를 리필해서 쓰고있었다
근데......
컬러가 안돼 샓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동안 잘되다 왜이럼 ㅠㅠㅠㅠ
PSP 스킨 새거 입혀야한단 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터도 다운족이 되버리고....
하드 하나로 파티션 나눠서 쓰고있는데 망할 D드라이브가 좀 이상한거다
참고 쓰고있는데 어느 날 전원이 켜지지 않는 상황 발생
이리저리 알아보니 파워 이상인것 같아 무상 AS기간이 1년까지 딱 한달 남아서 냉큼 보냈다
소개 시켜준 라그 길원 동생은 자기거랑 친구것도 그 집에서 구했는데 별 이상없다고하는데 난 이제 그 집에 가기 싫다
이전에도 AS한적이 있어서 영 미덥지가 않다
3.훈훈한 마마?
버스로 회사 출근하는 중인데 아이 둘과 어미니로 추정되는 사람이 타더라
자리에 앉는데 옆사람과 부딪힌듯 그걸 보고 어머니가 아이에게 잘못했다라고 사과를 시키는데
보는데 참 훈훈했다
요즘 보면 자기 애만 중요한걸 알고 타인은 생각치 않는 그런 일들이 많아 인상을 쓰게 되는데 저런 교육을 시키는 어머니를 보니 마음이 참 훈훈해지더라
보니 외식을 하러 가는거 같은데 애가 회가 먹고 싶단다
어머니가 안돼 비싸서 못먹어;;
...라고 하시던데 사정만 됐다면 내가 사주고 싶을정도
4.디스커버리 채널을 돌려줘 ㅠㅠㅠㅠㅠㅠㅠㅠ
평일 내가 가장 즐겨보는 채널인데 이게 어느날 갑자기 안나온다
디스커버리 채널내에서 시즌이 변해도 꾸준히 나오는 호기심 해결사와 요근래하던 인간과 자연의 대결을 재미있게보고있었는데
무의미하게 채널을 돌리는 일이 잦아졌다 젠장
마음 같아선 이거 DVD있음 구하고싶은데 한글 자막이 있을려나 모르겠다
5.최근(은 이미 아니지만 시기상으로)에 본 책
다이너마이트
처음엔 여타 다른 온라인 게임을 주제로 한 소설이라 생각하고 봤다가
1편밖에 못봐서 후에 생각나서 마저 빌려본 책인데 개인적으로 내 취향에 맞는 어법이 여러개 나와서 꽤 재미있게 봤다
뭔가 아쉬운점이있었는데 근 1년이 넘어가서 기억이 잘안나므로 패스;;
싸울아비 룬
3~4편까진 일반 고교생이 대학진학을 위한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후반부엔 먼치킨 주인공으로 전락
어차피 작가 마음이고 소설이니 현실에서 불가능한 이야기를 지을 수있지만 난 보면서 짜증밖에 안났다
전 세계 유저상대로 1대 억단위로 붙어서 이기질 않나
게임에서 익힌 움직임이 현실에 반영되는것은 좋다해도 킬러들조차 주인공을 죽이지 못한다는것도 웃겼고
(+@다른 인격이라는 이유도있긴했지만 이것도 웃겼다)
게임내에서 주인공이 벌린 일이나 or 막판의 타인에 의해 일어난 사고를 운영자가 처리 못해 주인공만이 해결할 수 있다던지,
이외 여러 먼치킨 요소가 있으니 보는 내내 짜증밖에 안났다(운영자는 그럼 폼으로 있냐)
마무리도 어중간했고 솔직히 킬링타임용으로 봤는데 뭐 이건 호불호가 갈리는것 같다
빅뱅의 세상에 너를 소리쳐
내용은 다른 책들과 다를 바없다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조언들 좋은 글로 이루어졌다
단지 여기에 빅뱅이 되기 위한 과정이 있을 뿐
아이돌의 탈을 쓴 팔기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다만 하나 딱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었는데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대충 쓰자면....
....였던거 같다
여지껏 겪어왔고 또 겪고있는 나로선 상당히 공감이 왔던 말이다
이해를 못해줘도 좋으니 손가락질이나 까내리지나 말았으면 좋겠다
그냥 무관심하는게 오히려 마음편하다
꼭 씹어야 제 맛인양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을 보고있으면 참 짜증이 많이 난다
6.사무라이 전대 신켄져

이번 년도에 시작한 전대
멤버들도 골드가 나오기전까진 그럭저럭 괜찮더라
(개인적으로 맴버 전체가 마음에 든건 특수전대 데카레인져. 남자들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다 호감이었다
전작의 고온져는 옐로빼곤 다 그닥이었는데 옐로만 보고 시청하기엔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해서 그냥 접었다
게다가 메카들도 개판 초반 3대 합체가 나았지 최종 합체는 무슨 덕지덕지....)
에...레드 이름 뭐더라 미안;;
암튼 레드는 뭔가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없고
치아키의 경우는 요즘 약간 호감 상승
류노스케는 차분한 느낌이라 좋았는데 징징거리는게 오버스러울정도라 비호감이되버렸다;;
켄타는 딱 첫인상부터 비호감이었는데 역시나였다
방정맞은거 난 별로여서 바로 아웃오브안중
(오리가미는 맘에 들더라)
히로인은 옐로의 경우는 마코에게 밀려서 안드로메다 보내고 닥치고 핑크가 항가항가♡
해서 짤방 몇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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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10 04:12 |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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